꿀팁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 가을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어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도 하죠? 계절에 맞게 옷차림뿐 아니라 때로는 독서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취하면서 기분전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근데 막상 독서를 시작하려니 뭐부터 봐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독서의 중요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해드릴 거예요~!
그럼 이제 같이 독서의 세계로 빠져보시죠~ 📖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가을은 주로 선선한 날씨로, 덥지 않고 춥지 않아 불쾌감을 느끼지 않으며 몸이 둔해질 일도 없는 날씨여서 이름하여 ‘독서의 계절’이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았을까 싶어요~!


우리에게 독서는 왜 필요할까?




독서는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서 세상을 더욱더 넓고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시간이 유한하고 주어진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경험 한정적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이 뛰어넘을 수 있는 책으로 그 부족한 경험을 접하게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독서가 줄 수 있는 수많은 간접 경험은 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고 그로 인해 더욱 성장하게 해주니 옆에 두기에 아주 좋은 친구지 않나요?

또한 독서를 가까이하면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스트레스 해소 때문이기도 하죠.
실제로 독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다들 믿기지 않으시죠?
하지만 영국의 서섹스대학교 인지 신경심리학 전공의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가 진행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책을 읽었을 때 스트레스 수준이 68%나 감소하는 동시에 심장박동수가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도 풀어졌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불변 공통점은 ‘독서습관’일 정도로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하니,
그럼 이제 롯데홈쇼핑만이 해줄 수 있는 추천 도서는 뭐가 있는지 같이 보실까요~



가을에 맞는 책 추천 🍂


로마법 수업


한국인 최초, 동아시아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로타 로마나의 변호사로서,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집필과 법조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는 한동일 작가가 집필한 도서!

[라틴어 수업] 이후 다시 시작되는 명강의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Ius vivendi ut vult.
이 우 스 비 벤 디 우 트 불 트 .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권리.”



해당 도서를 읽는 순간 나의 자존감을 넘어 상대를 향한 이타심과 사랑으로 가는 징검다리를 놓아준다는 ‘로마법 수업’
조금은, 아니 조금 많이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한 번쯤은 현대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나다운 삶이 무엇인지
혹은 인간다운 삶과 공동체를 이루어나가기 위한 우리를 위해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그로 인한 성찰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오직 한 사람의 차지


2015년, 2017년 젊은 작가상, 2016년 젊은 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김금희 작가의 신작 도서로, 그 어느 때보다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구현된 감정의 서라운드를 느낄 수 있는 책.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붙드는 일,
삶에서 우리가 마음이 상해가며 할 일은 오직 그뿐이라는 생각을 한다”



예민한 기질을 지녔지만 뜻밖에 여린 마음으로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사장’과 사장의 비밀을 눈치채버린 아르바이트생 ‘나’의 교감이 점차 진해지는 과정을 따라가는 《사장은 모자를 쓰고 온다》, 최선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려 한 두 소녀의 맑은 마음과 그 시절 순수했던 만큼 쉽게 깨어져 버리곤 했던 관계의 기적 같은 불행을 하나의 화폭 위에 절묘하게 겹쳐 보이는 《레이디》 등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이곳을 무대로 삼아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상처에 대한 기억와 그것을 뛰어넘는 현재의 감정.
우리가 살아낸 모든 시간을 긍정하는 다정한 문장들을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듣고 싶었던 진정한 위로를 전하여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도서이니 다들 한 번씩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걷는 사람, 하정우


매일 같이 걸으면서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특급 영화배우 하정우!

“그에게 걷기란,
두발로 하는 간절한 기도.
나만의 호흡과 보폭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아무리 힘들어도 끝내 나를 일으켜 계속해보는 것”



“오늘도 각자의 영역에서 크고 작은 족적을 찍으며
하루를 견딘 우리는 모두 이 지구라는 별을 굴리고 있는 길동무다”


이 책에는 ‘배우 하정우가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길’과 ‘자연인 하정우가 실제로 두발로 땅을 밞으며 몸과 마음을 달랜 걷기 노하우와 걷기 아지트’, 그리고 걸으면서 느낀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어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 하정우! 그가 그토록 매일같이 걸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간 하정우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머리를 식히고 싶어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도 한 번 걸어볼까?’라는 생각과 함께 술술 읽는 책, 금새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걷는 사람 하정우’! 화려한 필모그래피 뒤에 숨겨진 인간 하정우라는 사람에 대해 한 번 알아가보면 어떨까요?



제0호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베스트셀러 소설가 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책.

“사람들은 정치인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요.
정치인들은 말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열정에 차서 확실하게 말하지 않아요.
그저 요란하게 짖어댈 뿐이죠.



제0호라는 책은 저널리스트의 문체로 저널리즘의 세계를 다루고 있어요. 실패한 글쟁이들과 음모론에 잘 빠지는 기자와 나쁜 저널리즘을 보여주는 익살스럽고 풍자적인 이야기!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 사건이 원래 의미하는 바로 왜곡하는 것이다.
한국만 이런 것이 아니고 이탈리아도 이런 일이 자주 있는 모양이다.
뭐 가짜 뉴스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니까.
이렇게 이 소설은 이런 언론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 세상에 무엇을 믿어야 하고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고심하는 독자에게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이 도서를 추천해 드려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이자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특급 베스트셀로,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살아온 백 년의 세월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현재와 과거가 경쾌하게 교차하는 이야기
이 작품은 이제 막 백 세가 된 노인 알란이 백 번째 생일 파티를 피해 도망치는 현재에서 시작하는 사건과 그가 지난 백 년간 살아온 인색 역정, 두 줄기의 이야기로 진행되는데요. 백 살 생일날 새로운 인생을 찾아 떠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백 년의 세계사가 교차하는 이야기를 보다 보면 코믹 미스터리 로드무비와 세계사 다이제스트를 동시에 보는 듯한 기분이 드실 거예요~

“인생이라는 긴 여행은 참으로 흥미진진했지만, 이세상의 그 무엇도,
어쩌면 인간의 어리석음은 예외일 수 있겠지만, 영원할 수 없는 법이다.”



세상만사는 그 자체일 뿐이고, 앞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자체일 뿐이란다.


현대사의 주요 장면과 맞닥뜨리는 재미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뭐니 뭐니 해도 세계 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한 권의 소설로 훑어볼 수 있는 점인데요. 그중에서도 한국 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부분은 역시 알란이 김일성과 김정일을 만나는 부분일 것인데요. 이 장면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궁금하신 독자분들은 지금 바로 일독을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까지 가을을 맞아 준비한 책 이야기였는데 어떠셨나요?
롯데홈쇼핑과 함께 즐긴 독서 타임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실내에서나 실외에서나 마음 놓고 책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계절 바로 가을!
롯데홈쇼핑이 알려드린 독서의 중요성과 책 추천을 보시고 다들 열독하세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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