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연령별 아이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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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아이 훈육법


우리 아이가 조금씩 엄마의 말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면 그렇게 예쁘고 기특할 수 없을 텐데요! 이렇게 아이가 말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부터 부모의 훈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훈육은 아이의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훈육을 이해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성장에 역효과를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의 연령에 맞는 훈육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2개월
12개월 이하의 아이는 어느 정도 자유 의지를 갖추고는 있지만, 엄마의 말이나 행동을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때는 자신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못된 것인지 아닌지도 잘 모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울거나 떼쓸 때 달래주고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험한 것을 집으려 한다거나, 뭔가를 쏟으려고 할 때면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아이의 주위를 다른 곳으로 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2~24개월
1년이 지난 아이는 자신의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가고 싶은 곳에 가고,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는데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기 때문에 아이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울거나 발을 구르며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아이에게 분명하고 단호한 어조로 의사를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어조의 ‘안 돼!’ 보다는 ‘그만’이라는 단어를 써주세요. 더불어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알 수 있도록 잘못된 점을 쉬운 말로 설명해 준다면 점차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떼를 쓰는 버릇의 경우, 초반에 올바르게 훈육하지 않으면 아이의 버릇이 나중에 안 좋아질 수도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24~36개월
‘미운 세 살’이라는 말도 있듯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엄청난 고집쟁이가 됩니다. 또한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의 아이들은 인지능력이 발달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감도 새겨 독자적인 행동을 하고 싶어 합니다. 미운 세 살의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우선 첫째로 아이가 사고를 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 주세요. 더불어 위험하거나 잘못된 행동은 엄격하게 타일러 주시되 아이의 행동에 나쁜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닌 스스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걸 항상 기억해 주셔야 합니다.


현명한 훈육 전략



아이와 공감해주세요
아이와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공감’입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과 공감할 때 인정받는 기분을 느끼고, 부모의 말을 더 쉽게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의 시각에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해하고, 또 그것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주세요
아이가 같은 잘못을 했을 때, 전에 했던 방식으로 훈육해주세요.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인지시켜주고 혼란스럽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구체적이고 정확한 말로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주세요. 부모의 감정에 쏠린 애매모호한 말은 아이에게 혼란을 가져오고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관계가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아이의 수준에 맞는 방법으로 훈육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가끔 이 방법이 맞는지 혹시 아이에게 더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저희 롯데홈쇼핑에서 알려드리는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훈육 방법을 참고하셔서 우리 아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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