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쇼핑트렌드]
나는 오늘 나나랜드로 간다

그 누구도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사는 법. 오늘 하루 나나랜드로 떠나보자


라라랜드가 아니라 나나랜드야?
꿈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이 라라랜드라면, 나의 행복으로 가득 채운 세상은 나나랜드다. 나의 기준이 먼저인 사람들이 사는 이곳에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행동은 금지이다. 현재 타인의 시선 때문에 정작 나의 행복을 뒤로하고 있지 않은가? 삶의 기준이 내가 아니라면 행복할 수 없다.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는 하루를 보내보자

[출근 전, 나나랜드]
07:00 AM -풀메이크업아니라도 아름답다

세수하고 화장대에 앉아도 여전히 졸리다.에센스, 파운데이션, 컨실러까지 챙겨야 할 건 왜 이렇게 많은 걸까? 이 쿠션이 보습부터 커버까지 모두 책임질테니 풀메이크업 부담은 내려놓고 10분만 더 자자!


▲에센스, 커버, 안티에이징을 동시에 잡은 멀티 쿠션


 

08:00 AM - 라인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자

라인, 군살 걱정 때문에 답답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보정 속옷들, 속옷은 하루 종일 나와 가장 가까이에 닿기에 입은 듯 안 입은 듯 심리스로 내 몸에 자유를 주자. 이 얼마나 홀가분한가!


▲와이어, 후크, 라벨, 어깨끈이 없어 한결 자유롭다.


 

[출근 후, 나나랜드]

07:00 PM - 이렇게나 맛있고, 근사한 혼밥

"오늘 약속 있어요?
"없어요!"

퇴근하고 꼭 약속이 있어야 하나?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파스타가 기다리고 있는데! 단, 3분이면 완성이라니 참 여유 있는 저녁이다.


▲디마떼오 레스토랑 스파게티 메뉴를 그대로 담았다.


 

11:00 PM -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침대 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하루의 고단함을 모두 날려 줄 포근한 침구 위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자.오늘 하루도 참 고생했다!


▲밍크터치 극세사 원단으로 부드럽다.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니 하루가 풍요롭지 않은가? 나의 기준으로, 내 행복을 위해, 나답게 살기를 실천하며 자기애로 무장한 나나랜더가 되어보자!

"라라랜드 너머에는 나나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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